난 축옥 저 장면만 보면 화장은 별 생각 안 드는데 연기가 별로인 것 같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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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 |
조회 수 411
얼굴이야 뭐 더러워서 닦으면 깨끗할 수 있지
근데 얼굴 표정이 전쟁터에서 돌아온 장군이 아니고 진짜 아들 낳은 후궁 같아서 화장에 신경쓰이는게 아닐까 싶음 ㅋㅋㅋㅋ
기세가 넘친다거나 살기등등하다거나 지쳤다거나 이런 느낌은 전혀 안들고 나른하고 권태로워 보여
얼굴이야 뭐 더러워서 닦으면 깨끗할 수 있지
근데 얼굴 표정이 전쟁터에서 돌아온 장군이 아니고 진짜 아들 낳은 후궁 같아서 화장에 신경쓰이는게 아닐까 싶음 ㅋㅋㅋㅋ
기세가 넘친다거나 살기등등하다거나 지쳤다거나 이런 느낌은 전혀 안들고 나른하고 권태로워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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