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걸 규제한다는 게 웃기긴 한데(N), 고장극 화장이 진짜 심하긴 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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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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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4년 이내에 나온 고장극들 보면 주인공들이 누구보다 뽀얗고 매끈해서 볼 때 마다 과하다 느끼던 참이었어.
맡은 역할에 맞게 화장을 해야 하는데, 역할 구분없이 분장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줘서 동동 뜨는 느낌이 강했고.
유달리 남주만 보정 많이 들어가서 혼자 얼굴 빛나는 사람도 봤고, 주변인들은 다 자연스러운데 혼자 튀니까 대비되는 경우도 많고,
보는 사람이 부담스러울 정도라 자제해야겠는데 생각은 했거든, 그걸 저렇게 광총이 하지마 이럴줄은 몰랐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