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화 보다 놀랐네
갑자기 친루이한테 고백해서 응? 선셰즈 언제부터? 이 생각만 들어 ㅋ
매번 동료들이 물어도 아니라고 아무 사이 아니라고 그러더니 ㅋㅋ
물론 친루이 찾아가서 비행기 티켓 끊어줄때부터 뭐지? 싶긴 했지만 그렇다고
친루이한테 호감이 생긴 건 언제부터냐고
카페에서 친루이 얘기 듣고 동정심이 생긴건지 뭔지
친루이 계속 구해주고, 같이 건물 아래로 뛰어내린 뒤부터 서로 호감이 느껴지긴 했어도..
일단 친구처럼 헤어지게 될까봐 겁이 나서 시작보다는 솔직하게 고백만 하는 것도 선셰즈 성격 답긴 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