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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진주 장식인 건 알겠는데 한 번씩 소름돋을 때가 있다....
아오 저 계모 가식 진짜 ㅡㅡ 강아빠 진짜 저 머리로 어떻게 조정 일을 하는거임 눈치 좀 길러라 제발
할머니도 어느정도 상황을 아시는군
아오 계모 진짜, 강아빠 눈치 좀 제발 2222
쑥국공 아이라인 묘하게 신경쓰이네, 근데 얘는 정확히 무슨 일을 하는 애지, 황제쪽이랑 관계는 어떻고
흠 또 새로운 인물이 등장했다 이씨네
남편 얘는 청렴한 거 같긴한데, 장공주 쟤는 사이코패스야 뭐야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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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주 의중을 모르겠다
할머니 나이스 샷 계속 계모한테 은근히 딜 넣네 푸하하ㅏㅎ 하 ㅡㅡ 계모 진짜 숨쉬듯 계략 짜네ㅡㅡ 황궁이나 들어가지 왜 재상의 아내가 되어서는
야 야 둘 다 그런 눈으로 바라보며 이야기 하지 마라 여주야 맘 독하게 먹어야지 지금 남편 추궁할 때 아니다 갈 길이 멀어
양심의 가책 느끼라고 그러는 건 알겠는데 40화나 되네 아이고 아직 7환데 벌써 울고 그러면 안된다고 워워
쑥국공은 근데 나오는 둥 마는 둥이네 근데 남주 클로즈업은 왜 자꾸 하는 거냐
거북이 니가 최고야 여주 많이 도와줘라 ㅋㅋㅋㅋㅋㅋ
학당 시스템 겁나 독특하네 ㅋㅋㅋ 사실상 재벌들이 다니는 남녀공학 이런 느낌이네 ㅋㅋㅋㅋㅋ
엽세걸이라 흠 빌런인가 여주 사촌이라던데
아 주씨 진짜 불안하네 걍 잠자코 있다가 강씨 딸이랑 결혼해라
류서 굿 마음에 드는구만 학당에서 여주랑 친구먹고 아군이 될 수 있겠어, 아 류부인 딸이야? 그럼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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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등장할 인물은 다 나온 거 같군
이씨네 주의, 강씨네 주의, 남편네 주의 사방이 지뢰밭이네 아주, 그리고 쑥국공, 엽세걸...
서로 의미심장한 말만 주거니 받거니 하는데 니네 둘이 딱이다 여주는 아직 뒤에 누가 있는지 몰라서 체감이 안되는 듯한데 그걸 깨달으면 남주랑 손잡겠지
거북아 너는ㅋㅋㅋㅋ 얘는 확성기가 따로 없네 ㅋㅋㅋㅋ 잘하고 있어 짜식
계모는 뭘 해도 계모구나 어렸을 때 부터 아주 애한테 ㅡㅡ아오
판이 흥미롭게 돌아가고 있군 흐흐
거북이랑 류서랑 이어지겠는데, 작가양반 얘네 이어 줄거지? 니네 사랑의 작대기 좋아하잖아
팀 잘 짰네 우당탕탕 어벤져스ㅋㅋㅋㅋㅋ 맘에 든다 여주랑 엽세걸, 거북이, 류서까지ㅋㅋㅋㅋ 원래 지략과 무력은 한 세트야
어이 이씨 너 입 조심해 너 머리 깎고 중 될 날이 얼마 안 남아 보인다
내가 예상한 스토리는 아닌데 굉장히 흥미롭게 돌아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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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쑥국공 숙씨가 아니었어..? 소씨구나... 얘는 또 뭔 비밀이 있니 울어?
넷 다 난리야ㅋㅋㅋㅋ 우당탕탕이 따로 없군
쑥국아 쑥국아 너의 의중도 모르겠다 나는
뭐 일단 손목 고쳐줘서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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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휴 고작 4명 이기겠다고 수십명 끌고다니는 이씨 너도 텄다 텄어
다른 사람은 다 뻔뻔한데 남편은 혼자 계속 괴로워하네.... 최소한의 양심은 있구나
여러 이해 관계 속에서 죽고 싶지 않으니까 그런 선택했겠지만 본인 선택에 대한 업보는 받고 있는 거 같군
금 연주하는 거 근데 너무 가짜 티나네..... 손만 붕붕 이러고 있어서 약간 우스운 모양새가 됐다
꼭 정정당당하게 못하고 저렇게 뒤에 꼼수 쓰는 인간들 못봐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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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한테는 안그러는데 감독이 개인적으로 쑥국공 많이 좋아하는 느낌.... 슬로우, 얼굴 클로즈업까지 골고루 잡아주네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 연주라면서 난리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가 전체적으로 모호하네 ㅋㅋㅋㅋ
동생이 연주할 때는 뭐 그냥 나비 날아들고 경치 좋은 풍경이 떠오르고 새가 나는 듯한 기분 들 수 있지 이해 ok인데
여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간 불덩이랑 싸우질 않나 왜 갑자기 선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무슨 음악을 연주하는지도 모르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장르 왜 이랰ㅋㅋㅋㅋㅋㅋ 으 닭살돋아
일단 됐다 남주는 여주 편 확실히 들어주는 거 보니 이젠 암묵적 동맹으로 봐도 되겠군
남편이 이 드라마에서 제일 인간적인 거 같다..... 권력의 무서움을 알기 때문에 무력한 인간의 모습을, 본인의 잘못때문에 끊임없이 괴로워 하는 모습을, 과거에 얽매여 고뇌하는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는 거 같네.... 정작 후회하고 뉘우쳐야 할 인간들은 뭘 잘못했는지 양심의 가책도 못느끼고 있지만.....
샤갈 주씨 니 약혼자나 찾아가 망할놈아
하 계모가 의심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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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이나 들어가 이 놈아
이긴 건 그렇다 치는데 적은 배로 늘었군.....ㅎ
거북아 넌 입이 방정인데 그 방정이 늘 사이다라 봐준다
무슨 연회를 한밤중에 하냐 잘 밤에 먹으면 소화 안돼.....
남편 진짜 좌불안석이겠다... 살아 있는게 고통이겠는데 좀 불쌍해 이럴줄 알았지 버텨 업보다
장공주 진짜... 너도 계모랑 같이 불구덩이에 넣어야 겠다
내 편: 동아, 할머니, 류부인, 거북이, 류서, 엽세걸, 쑥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