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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제등 오감이라는 게 이 드라마에서 엄청 중요한 매개체구나

무명의 더쿠 | 04-02 | 조회 수 601

하사모는 애초에 오감이 없었으니까 좋아한다는 개념 조차 모르고 살아왔고

그저 얘기로만 전해 들은 게 다였는데 단서로 인해 그 모든 걸 느끼고 경험해보면서

단서와 함께 하면서 좋아한다는 마음도 알아가게 될 거 아냐

단서는 이미 오감을 느끼는 하사모의 생명력에 이끌려서 좋아하게 되어버렸고

볼수록 둘 서사가 너무 좋은 것 같아

애초에 짝사랑하는 안가는 하사모랑 잘 될수 없는 운명인데 단서의 오감으로 인해

하사모가 누군갈 사랑하게 되는 걸 보고 흑화하겠지

하사모가 시해를 많이 당했다는 말엔 뭘 새삼스레~ 하더니 중상을 입었다니까 바로 눈빛 돌변하는 것 봐

위철명 흑화 기다려지는 부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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