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뢰가 찌통인 사랑을 하면서 피폐해져가는 연기가 좀 많이 내 스타일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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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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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되가면서 눈빛에서 러브빔 뿜뿜하는 연기도 좋지만
도저히 이루어질 거 같지 않은 사랑을 하면서 애써 스스로 자제하는 연기 진짜 내 스타일
승뢰는 좀 구르는 캐가 잘 어울림
심지어 그 와중에도 사랑하는 여자만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처럼 쳐다보면서 남편미 뿜뿜해주면 나 쥬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