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안 원래 책 내용이 조금 무겁다고 해서
걱정반 기대반 봤는데
적당한 긴장감 주면서 재미있게 풀어준것 같아
서브커플 이야기도 적당히 재미있구. ㅎㅎ
나는 비원진을 심정안으로 처음알게됐는데
다른 비원진 글 보니 하나같이 '비맞은 똥강아지' '버석버석' 등등 다 느끼는게 비슷하군아. ㅋㅋ
여주가 화장이 너무 진해서 2살차이라 하기엔 좀 많이 누나느낌이 있었지만
그걸 이겨내는 애교(?)
뒤로 갈수록 종종 혼나고 있고 벌떡 서서
손고이잡고 혼나는 비원진 보는 재미가 괜찮았어.
2월인가에 덬이 올려준 사진 하나를 가슴에 부여안고 심정안 완주 끝!
추신) 근데 드라마는 잘 마무리된거같은데 비원진 마지막 소식 글이 쯔업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