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도 안되고 본인도 그렇게 될 줄 몰랐지만
어쩌다 보니 황제가 됐고 근데 누가 역모를 일으켜 쫓아낼까봐
전전긍긍하지만 할줄 아는 건 없으니 맨날 멘탈만 털리고
배우가 거의 비슷비슷한 장면만 연기하는데도 진짜 연기 잘햇음
능력도 안되고 본인도 그렇게 될 줄 몰랐지만
어쩌다 보니 황제가 됐고 근데 누가 역모를 일으켜 쫓아낼까봐
전전긍긍하지만 할줄 아는 건 없으니 맨날 멘탈만 털리고
배우가 거의 비슷비슷한 장면만 연기하는데도 진짜 연기 잘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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