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본 일드 중 그나마 좀 괜찮다 싶었던 건 그럼 네가 만들어 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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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
조회 수 147
단순 연애물이 아니라 맨박스를 벗어나려고 하는 남자와 여성에 대한 기본 편견 깨는 여자
두 사람의 이야기가 소소한 요리 드라마의 형식으로 진행되어서 볼 만했음
단순 연애물이 아니라 맨박스를 벗어나려고 하는 남자와 여성에 대한 기본 편견 깨는 여자
두 사람의 이야기가 소소한 요리 드라마의 형식으로 진행되어서 볼 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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