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운지우 원치테마 가사 완전 사랑노래잔냐;;

무명의 더쿠 | 20:28 | 조회 수 127

https://youtu.be/yjwdbkEgSns?list=PLIXyIRiNU8BPZvnYuod5jJdYBiyB339ij

 

日暮灯影落
rì mù dēng yǐng luò
해 질 녘, 등불 그림자가 드리운다

一点心上墨
yì diǎn xīn shàng mò
마음 위에 한 점 먹물

两笔恩仇错
liǎng bǐ ēn chóu cuò
은혜와 원한이 엇갈렸고

三生过
sān shēng guò
세 번의 인연을 지나

儿时的音色
ér shí de yīn sè
어릴 적의 목소리

唱著故人歌
chàng zhe gù rén gē
옛사람의 노래를 부르며

此间客 怎奈何 旧锦瑟
cǐ jiān kè zěn nài hé jiù jǐn sè
이곳의 나그네, 지나간 세월을 어찌하랴

谁的歌 声声合
shéi de gē shēng shēng hé
누구의 노래인지, 한 소리 한 소리 맞아떨어지고

染著伤口轻轻折
rǎn zhe shāng kǒu qīng qīng zhé
상처를 안은 채 조용히 꺾이고

同手同足
tóng shǒu tóng zú
한몸처럼 함께였던 우리

同骨同泽
tóng gǔ tóng zé
같은 뿌리, 같은 인연

如何 能分 你我
rú hé néng fēn nǐ wǒ
어떻게 너와 나를 나눌 수 있을까

哥 你总是轻声笑我
gē nǐ zǒng shì qīng shēng xiào wǒ
형, 넌 늘 조용히 날 웃으며 보았지

你教我有泪不流落
nǐ jiào wǒ yǒu lèi bù liú luò
넌 눈물이 있어도 흘리지 말라 했고

哥 你看透人间形色
gē nǐ kàn tòu rén jiān xíng sè
형, 넌 세상의 모습을 꿰뚫어봤지만

却不懂 我为何 难过
què bù dǒng wǒ wèi hé nán guò
왜 내가 슬픈지는 모르지

 

谁的歌 声声合
shéi de gē shēng shēng hé
누구의 노래인지 계속 이어지고

染著伤口轻轻折
rǎn zhe shāng kǒu qīng qīng zhé
상처를 안은 채 다시 꺾이고

同手同足
tóng shǒu tóng zú
한몸처럼 함께였고

同骨同泽
tóng gǔ tóng zé
같은 뿌리로 이어진 우리

你我 怎么 分割
nǐ wǒ zěn me fēn gē
너와 나를 어떻게 나눌 수 있을까

哥 你总是不说不说
gē nǐ zǒng shì bù shuō bù shuō
형, 넌 끝내 말하지 않지

撑开世间所有苦涩
chēng kāi shì jiān suǒ yǒu kǔ sè
세상의 모든 쓰라림을 버티며

哥 你一声一声叫我
gē nǐ yì shēng yì shēng jiào wǒ
형, 넌 계속 내 이름을 불러주고

说我们不可以脆弱
shuō wǒ men bù kě yǐ cuì ruò
우린 약해지면 안 된다고 말했지

你说 老伤口总会愈合
nǐ shuō lǎo shāng kǒu zǒng huì yù hé
넌 말했지, 오래된 상처는 결국 아문다고

旧心房要有新景色
jiù xīn fáng yào yǒu xīn jǐng sè
낡은 마음에도 새로운 풍경이 있어야 한다고

你说 我可以偶尔脆弱
nǐ shuō wǒ kě yǐ ǒu ěr cuì ruò
넌 말했지, 나는 가끔은 약해도 된다고

你总有一双手 借我
nǐ zǒng yǒu yì shuāng shǒu jiè wǒ
넌 언제나 내게 기댈 손을 내어주었지

 

 

포타에 글이 없는게 이해가 안될뿐;;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 차방 중드/대드 & 영화 가이드 🎬 102
  • 차이나방 오픈 알림 5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축옥 아니 언정 뭔 생각을 했길래ㅋ
    • 22:12
    • 조회 24
    • 잡담
    • 헐 ㅁㅊ 완전 꼬였는데 (창란결 21화 ㅅㅍ)
    • 22:07
    • 조회 48
    • 잡담
    5
    • 암격리 썸도 안 타는 것 같은데 같이 앉을라고 일부러 시험을 망쳤넼ㅋㅋㅋㅋㅋ
    • 22:01
    • 조회 50
    • 잡담
    2
    • 아이치이 뽕뽑아야되는데
    • 22:01
    • 조회 70
    • 잡담
    • 일소수가 희양이는 얼마나 곱게 자랐길래
    • 21:56
    • 조회 98
    • 잡담
    4
    • 와 근데 요새 로이터 짤 올라오는거 보면 주인공 옷에 동정 개많다
    • 21:55
    • 조회 158
    • 잡담
    4
    • 백일제등 서로에게 일종의 구원서사라 좋아 (ㄱㅅㅍ)
    • 21:54
    • 조회 84
    • 잡담
    • 앵도호박 아악!!!!! 드디어 만났어 도파민 미쳤다
    • 21:53
    • 조회 52
    • 잡담
    2
    • 근데 중국팬들은 서로 맘에들어하는 상대배가 있긴함?
    • 21:53
    • 조회 309
    • 잡담
    10
    • 요즘 일소수가 정주행중인 사람들 꽤 있네
    • 21:52
    • 조회 87
    • 잡담
    4
    • 축옥 와 장옥이 대체 힘이 얼마나 장사인거야(스포)
    • 21:46
    • 조회 191
    • 잡담
    4
    • 축옥 얼빠 장옥이 ㅋㅋ
    • 21:44
    • 조회 166
    • 잡담
    3
    • 꽃 한송이 사고 금덩이 내미는 남자 어떤데?
    • 21:40
    • 조회 411
    • 잡담
    5
    • 백일제등 예고보니 하오츠다
    • 21:38
    • 조회 158
    • 잡담
    1
    • 백일제등 너무 재밌다
    • 21:38
    • 조회 129
    • 잡담
    1
    • 숏폼드 추천좀 남여주 스킨십 많은거
    • 21:38
    • 조회 136
    • 잡담
    1
    • 쌍궤 방금 입문함
    • 21:37
    • 조회 75
    • 잡담
    6
    • 진비우는 안꾸밀수록 잘생긴 게 확 느껴지는 게 너를 만난 여름임 ㅋㅋㅋ
    • 21:37
    • 조회 375
    • 잡담
    5
    • 사궁령 이거 동정이지?
    • 21:37
    • 조회 257
    • 잡담
    6
    • 키 190 막 이런 남배들은 인파 속에 있어도 머리 하나씩 위로 올라와있으니까
    • 21:34
    • 조회 223
    • 잡담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