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차오시 결핍이 이해되서 그런가 홍콩부분도 비맞은 강아지같고
애처로워 ㅜㅜ 물론 앵두가 멱살잡고 끌고가긴 했지만..
장차오시가 얼마나 좋아하면 올림피아드 때 자기 이미지를 깨고싶지 않아서 회피했을까 싶고 형이랑 항상 비교되서 자기 본모습 그래도 사랑받지 못했으니까 (앵두 빼고는) 자기안의 자존감이 낮아서 저런 정병 있을수 있겠다 싶어서 이해됬어
무엇보다도 고백할때 꼬질이 장차오시 귀엽고 취항저격함..
장차오시 결핍이 이해되서 그런가 홍콩부분도 비맞은 강아지같고
애처로워 ㅜㅜ 물론 앵두가 멱살잡고 끌고가긴 했지만..
장차오시가 얼마나 좋아하면 올림피아드 때 자기 이미지를 깨고싶지 않아서 회피했을까 싶고 형이랑 항상 비교되서 자기 본모습 그래도 사랑받지 못했으니까 (앵두 빼고는) 자기안의 자존감이 낮아서 저런 정병 있을수 있겠다 싶어서 이해됬어
무엇보다도 고백할때 꼬질이 장차오시 귀엽고 취항저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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