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교가 위소엄마한테 위소는 앞으로 자기가 챙기겟다고 한 장면 말이야...
그거 앞뒤로 내용 다 존잼인데...
절요 재탕하면서 든 생각이엇는데..
첫눈에는 때마침 위소가 위소엄마 처소로 와서 걍 아주 타이밍굿~그랫는데...
재탕할 때 보니 바로 전 장면이 소교랑 소단이랑 우연히 마주쳐서
위소가 직접 반읍으로 간다는거 알게 되는 장면인데
그때 보모시녀가 와서 보모가 보잰다고 말을 전해왔거든
그러고 바로 소교가 보모한테 가는데...
백퍼 소단이 위소한테 말을 전했겠구나 싶더라고..
그래서 바로 위소가 보모처소로 온거고...
아마 소교가 일방적으로 당하고 있으면 위소가 막아주려고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소교가 당하기만 하는 성격이 아니라서ㅋㅋ 위소 그냥 듣고만 있었음..
아.. 글쓰다 보니 넘나 또 절요에 과몰입하게 된다...
위소교 왤케 재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