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부인이 제일 존멋인 캐릭터
위소 할머니 진짜 참어른….
위소에게 원한에 사로잡혀 살면 안된다고 조언하고 소교를 손주며느리로 받아들이고
솔직히 제일 슬픈건 태부인일거 같은데
남편, 아들, 손자 한꺼번에 잃었잖아ㅜㅜㅜ
언주 포위당했을때도 승리하지 못하면 돌아오지 말라고 할때 존멋
외나라는 태부인의 헌신이 있어서 위소가 가주로써 잘 자랄 수 있었다고 생각함
위소 할머니 진짜 참어른….
위소에게 원한에 사로잡혀 살면 안된다고 조언하고 소교를 손주며느리로 받아들이고
솔직히 제일 슬픈건 태부인일거 같은데
남편, 아들, 손자 한꺼번에 잃었잖아ㅜㅜㅜ
언주 포위당했을때도 승리하지 못하면 돌아오지 말라고 할때 존멋
외나라는 태부인의 헌신이 있어서 위소가 가주로써 잘 자랄 수 있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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