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전
승덕태자,이태부,도태부, 사정아버지, 위엄 있는 연회에서 승덕태자가 선황제의 16황자에 대한 편애를 털어놓으며 근주로 가고싶다 말함
술에 거하게 취한 위엄이 선황제에 대해 반역스러운 말을 날림
승덕태자가 못들은걸로하겠다고 넘김
선황제 귀에 들어감
승덕태자를 제거하려고 장신왕에게 거짓 약속을 함
승덕태자 사정아버지랑 근주로 떠나고
전쟁중 군사 더 보내달라고 함
위엄이 자원하러 가는 도중 선황제가 숙비(척낭자) 의 필체를 모사해서 위엄에게 보냄
위엄은 위기림에게 호부를 주어 장신왕에게 보내고 자신은 도성으로 돌아감
도성으로 돌아간 위엄은 선황제의 함정이란걸 깨달았고 숙비와 함께 도망치려했지만 숙비는 위엄을 살리기 위해 결국 불길속으로 들어가 자결
한편 위기림이 장신왕에게 호부를 줬지만
선황제와의 약속 때문에 호부가 가짜라고 위기림 누명씌움
승덕태자와 사정아버지 자원 못받아서 결국 사망
숙비 불에 타죽음
위엄이 결국 선황제 치고 제승을 허수아비 왕으로 세움
현실로 돌아와
제민이 흘린 정보로 사정이 17년전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함
위엄은 위기림 일가가 아직 살아있다는걸 알게되고 사실이 탄로날까봐 사정을 죽이려함
하지만 위기림의 딸 번장옥이 사정을 살려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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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위엄이 궁녀랑 추문 일어난 타임라인이 어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