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오빠 몰래 본인만의 복수를 계획하고 있는건줄 알았음
오빠랑 사이도 좋으면서 황후한테도 적대감 하나도 없고
오빠의 원수한테도 적대감 하나도 없는게 납득이 안가서...
근데 전혀 아니였고..
그냥 혼자만 꽃밭에서 자라서 그런거라는게 넘 화가남ㅜ
분명히 오빠 몰래 본인만의 복수를 계획하고 있는건줄 알았음
오빠랑 사이도 좋으면서 황후한테도 적대감 하나도 없고
오빠의 원수한테도 적대감 하나도 없는게 납득이 안가서...
근데 전혀 아니였고..
그냥 혼자만 꽃밭에서 자라서 그런거라는게 넘 화가남ㅜ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