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때문에 굶주린 마을 사람들한테
여주가 자기한테 있는 먹을거 좀 나눠줬는데
다 못나누줘서 여주가 막 맘아파서 힘들어하고
마을 사람들 그냥 돌아가고 이런 장면 있었잖아
결국 남주가 군대연락해서 식량보냈나?
암튼 이 장면 진짜 연출이나 여주 감정선 이런게 너무 과했어서
진짜 나 중뽕땜에 하차각 선건 처음이었음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감정선도 이해안가고 연출도 진짜 과했음...ㅋㅋㅋㅋㅋㅋㅋ
이게 글로 표현이안되넼ㅋㅋㅋㅋㅋㅋㅋ
전쟁 때문에 굶주린 마을 사람들한테
여주가 자기한테 있는 먹을거 좀 나눠줬는데
다 못나누줘서 여주가 막 맘아파서 힘들어하고
마을 사람들 그냥 돌아가고 이런 장면 있었잖아
결국 남주가 군대연락해서 식량보냈나?
암튼 이 장면 진짜 연출이나 여주 감정선 이런게 너무 과했어서
진짜 나 중뽕땜에 하차각 선건 처음이었음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감정선도 이해안가고 연출도 진짜 과했음...ㅋㅋㅋㅋㅋㅋㅋ
이게 글로 표현이안되넼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