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차방에서 본 소설 제목이 너무 궁금하다 https://theqoo.net/china/4139368877 무명의 더쿠 | 03-25 | 조회 수 263 여주가 자기 버리고간줄알고 집 불태우고 동정심 얻으려고 부상당한 다리 계속 부러뜨리는 남주라니 쌰갈 개큰흥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