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떨어지게 되는것도 본인이 내가 더 노력해야겠다!!!! 이래서 각자 전투에 참여하는것도 있었음. 근데 사정도 내가 괜찮다는데 왜 자꾸 이러는거지? 뭐가 문제지? 아버지 문제도 해결하면 되는데 대체 왜? 이랬는데 이걸 사칠이 명확하게 설명해줘서 사정이 아...하고 단박에 장옥이 심정이해해서 푸쉬강도를 줄였음.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사정이 사칠한테 니 여동생한테 혼담이 들어왔는데 하나는 권문세가의 귀족집안 그리고 다른 하나는 그냥 시장에서 대장장이 하는 평범한 사람 이렇게 라면 너는 누구랑 하라고 할래? 물어봄(내심 귀족이라고 하길 바랬었음. 먹고살 걱정은 안해도 되니까)
그랬더니 사칠이 단번에 대장장이라고. 자기네는 귀족가랑 엮일일도 없고 동생도 평생을 그렇게 살아왔는데 하루아침에 귀족부인이 되어서 그 권문세가들이 하는 정치질이나 대를 잇기 위해 시댁에 바짝엎드려 평생을 기죽어서 살아야 하는것을 강요하고 싶지 않다고. 차라리 평범한 사람과 평범하게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게 하고 싶다고 정리해줌. 그러면서 번장군이 고민하는 이유도 이럴거다..라고 쐐기. 이런 거를 날리고 니예니예.브매내리 어셨세여.에쩨라그 이런거나 살리고 있으니 땁땁한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