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보다가 눈물 질질나서 글 쓰러 옴ㅜㅜㅜ
이거 갈수록 더 슬퍼져? 원이판 너무 불쌍하다ㅜㅜ
과거 회상에서 아빠 돌아가시는 거 나오고
구박 받다가 쌍옌이 20위안 가져다주는거 너무 맘 아파
저렇게 멋진 쌍옌이랑 같이 대학 가기로 해놓고
혼자 이허간게 사정이 있어보이긴 했는데..
환경이 소극적으로 변하고 피하고싶을만 했잖아ㅠ
18살 소녀가 첫사랑한테 밑바닥 다 보여주고
아버지 돌아가시고 가족한테 버림받는것도 들키고
돈까지 빌려달라하는게 얼마나 괴롭고 자존심 상했을까..
가족한테도 엄마한테도 버림 받고있는데
쌍옌까지 날 싫어하게 될까봐 노심초사 했을 듯
도망치고싶을만 했잖아 ㅠㅠㅠㅠㅠㅜㅠ
어려서 별도 달도 따주려다가 상처받은 쌍옌도 불쌍해ㅜ
둘이 저땐 못만난거지만 성인되선 잘되는 내용 맞지?
맞다고 해줘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