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부터 퇴장까지 강렬하다 진짜... 제민이랑 짭형제 스토리, 번장옥이랑 애증, 잠깐 나온 사촌 이야기, 청풍채 여자까지 얘랑 붙는 얘기가 다 재밌어 ㅋㅋㅋㅋ아니 제민이 확인사살까지 하길래 이제 끝인가 하다가 마지막 서사 보고 진짜 속으로 기립박수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