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성굉 같다
첨엔 존잼이라 미친듯이 봤는데
같은 악역들이 안 사라지고 반복해서 설치니까 피로감 누적
자식새끼들은 다 병신개차반이고
부모들은 헬리콥터 또라이들임
부모가 자식 교육 망치면
애들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사례드 같아
그 중 젤 병신은 명란 아빠 성굉 같고
능력도 없고 쥐뿔도 없고 결단력도 없고
자식새끼들은 다 개차만 만들어놓고
꼴에 자존심에 체면은 있어서 입단속
효 어쩌고 하면서 지 엄마(새엄마지만) 죽을뻔한것도 감추고
내 기준
드라마에서 제일 빌런 캐 같아
그래서 명란이
술에 술 탄듯 그냥 살지 왜 물어보냐고 할때 속 시원했어
물론 그 뒤로도 정신은 못 차리지만
거기다 시대상이 지금 사회와 너무 다르니까
감정 이입이 안 되서 복습은 못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