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해한거 나열해볼게 맞는지 봐주라
빠진부분 있음 추가로 설명해주면 땡큐임
17년전 위승상이 본인이 정치권력 잡으려고 북궐과 손을 잡고 현왕을 죽이고 허수아비 왕을 세우기 위해서 북방전쟁에 참전한 승덕태자(현왕 아들)와 무안후아빠를 죽이려고 함
군량조달담당 위기림(여주아빠)한테 군량빼돌리라 시켜서 무안후아빠와 승덕태자 10만대군이 다 죽었고 그때 당시 위기림에게 군량을 빼돌려라 보낸 서찰이 증거로 남아 있는상태였음
그 서찰을 찾기위해 위승상이 위기림을 끝까지 추격했고 위안에서 신분세탁하고 살던 위기림이 결국 서찰을 주는 대신으로 아이들은 살려달라하고 자결
17년전 위승상 계략으로 현왕과 태자가 억울하게 숙청되고 승덕태자쪽 사람들과 태자비가 승덕태자 아들이라도 살려서 이를 기반으로 후에 다시 왕권을 찾고자 일부러 화재를 내서 장신왕 첫째아들과 바꿔치기 함 그게 수원회(제민)
제민은 그 화재때 크게 다쳐서 몸이 온전치 못하고 성격이 꼬여서 왕조를 찾는 장기말이 되기에 부족하다 여겨져 승덕태자쪽 사람들이 제민이 어느정도 크자 새 장기말을 얻기위해 침방으로 닥치는대로 여자를 밀어 넣었고 그 여자중에 하나가 천천이었고 보아가 태어남
무안후는 엄마마저 아빠를 따라가고 위승상 손에서 자람 자라면서 이른나이부터 전장 떠돌면서 무안후 작위까지 받고 그러는 와중에 17년전 사건을 재조사하다가 진실에 가까워지자 위승상이 손을 씀(이야기 시작지점)
아 그리고 장신왕도 무안후처럼 변방백같은 포지션인데 반란 일으킨거지? 아들 바꿔치기 된 이후에 반란 시작된거같은데 장신왕이 갑자기 반란 일으킨 이유가 뭐야?
원작도 안봤고 드라마 정치부분 너무 대사로 대충 떼우고 그런게 많아서 이해가 원할하지가 않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