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not장옥한테는 가차없이 잔인해서 내관 왜케 깐죽대지 싶었음무안후가 군 안에 잠입한 첩자들 입 여럿 열었다했는데집에 찾아온 자객 심문하면서 손바닥 뚫는씬이나 장옥이 납치시도한 놈 어깨에 칼꽂아서 자기한테 주욱 잡아끄는거 보면 놀랍지 않음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