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징집돼서 끌려온 애들인데 여주랑 일진무리처럼 몰려댕기면서 군대기강 다 흩트려놓고
지들끼리 비장한척 우정놀음 하느라 전쟁씬 긴장감도 다 죽임
걍 첫 사고 쳤을때 남주가 채찍 맞고 앓아누웠어야 했던듯.. 한번 좋게 넘어가니까 군령이고 뭐고 걍 다 지들 맘대로 하네
지들끼리 비장한척 우정놀음 하느라 전쟁씬 긴장감도 다 죽임
걍 첫 사고 쳤을때 남주가 채찍 맞고 앓아누웠어야 했던듯.. 한번 좋게 넘어가니까 군령이고 뭐고 걍 다 지들 맘대로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