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 취향은 섭남 같은 남주임... https://theqoo.net/china/4133962450 무명의 더쿠 | 03-21 | 조회 수 372 그래서 장월신명 좋더라섭남처럼 맹목적으로 집착하다가 후회 찐하게 하면서도 미련 못 버리는데 마지막에야 남주로 각성하는 거 존맛 이런 거 더 없을까 마라맛 하오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