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서사 있던 사이 < 이건 이제 익숙한데 ㄹㅇ 스쳐지나간 인연인데 몇년을 못잊었다 이러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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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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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어
같이 자란 소꿉친구
목숨 구해준 생명의 은인
얼굴은 모르지만 응원하던 펜팔친구
이러면 ㅇㅈ이다 이거야
근데 갑자지 지 딴에는 ㅈㄴ 힘든 순간이었겟지만 그때 손수건 빌려준 그 사람..! 그때 엘레베이터 문 열어줬던 그 사람..! 이 수준으로다가 ㅈㄴ 짜치는 모먼트 만들어두면 넌 참 사랑을 이상하게 하는구나 거리감 느껴지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