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피형 남주때문에 호불호 갈린다고 들어서 걍 별 기대없었거든?
근데 어제 저녁부터 안끊고 아니 못끊고 계속계속 봄...!
더 보고 싶었는데 밤 샐수는 없어서 10편까지만 봤는데 빨리 집가서 앵도호박 보고싶은 생각밖에 안들어 지금 하 너무 재밌다
남은 한편한편이 아쉬우면서도 빨리 다 보고싶음
후반부가 더 도파민 터진다는데 기대됨
글구 난 아직까진 남주 그렇게 회피형까지는 아닌거 같고 장차오시가 연락을 못하고 그런거 다 이해가 가더라고? 뒤로 갈수록 심해지나? 친구들도 너무 좋고 여주부모님 너무 좋음 여튼 너!무!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