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사골 시리즈인데 여주 애기가 너무 귀여움 내용은 고구마여도 작은 애기가 연기할려면 대본을 다 이해하고 연기한다는 소린데 연기자체를 잘하지는 않지만 애기로서는 최고의 연기다 이 스토리 재밌음 애기 불쌍ㅠㅠ
내용은 남주 여동생 죽인걸로 오해받는 여주를 정신병원에 보냈는데(남주가 여주 엄청 좋아하고 생각이 다 있긴한데 걍 이해안됨ㅋㅋ) 여주가 병 걸려서 죽어서 남겨진 여주 애기를 남주가 데려가는건데 섭녀의 계략으로 섭녀 딸을 자기딸로 오해하고 데리고가려다가 여주 애기가 계속 아빠라해서 같이 데리고 가는 스토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