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옥이가 사정 정체 모르고 계속 내가 돼지잡아서 먹여살리겠다, 이 사람은 아프니까 내가 대신 맞겠다, 네가 불구여도 괜찮다, 내가 있으니 안심하라는 식으로
절대약자 보호하듯이 계속 지켜주려 하니까 누가 누굴 지켜ㅠㅠ하면서도 사정이 장옥이한테 처돌이되는 서사가 이해됨ㅋㅋ
그리고 사정 본인도 저 내가 먹여살리겠다는 말 되게 좋아하는 것 같음ㅋㅋㅋㅋ
절대약자 보호하듯이 계속 지켜주려 하니까 누가 누굴 지켜ㅠㅠ하면서도 사정이 장옥이한테 처돌이되는 서사가 이해됨ㅋㅋ
그리고 사정 본인도 저 내가 먹여살리겠다는 말 되게 좋아하는 것 같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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