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밤 꿈 속에서 네가 온몸에 피를 흘리는 모습을 볼때마다 깨달았지. 도저히 네게서 도망칠 수 없구나.
소소 형벌 받은거 뒤로도 끊임없이 신경 쓰던데 유언 같은 말 남길때도 그렇고 그날 절대 잊지 못하나봐
이거 원작은 모청안이 지켜보고 돌아선다던데 들마 각색 잘한듯 절대 저꼴 보고 그냥 돌아설 모청안이 아니지ㅠㅠ

깊은 밤 꿈 속에서 네가 온몸에 피를 흘리는 모습을 볼때마다 깨달았지. 도저히 네게서 도망칠 수 없구나.
소소 형벌 받은거 뒤로도 끊임없이 신경 쓰던데 유언 같은 말 남길때도 그렇고 그날 절대 잊지 못하나봐
이거 원작은 모청안이 지켜보고 돌아선다던데 들마 각색 잘한듯 절대 저꼴 보고 그냥 돌아설 모청안이 아니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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