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해서 잔 남자랑 할아버지 강요로 결혼했는데 알고보니 절친의 악마삼촌이었고 알고보니22 나를 1n년 짝사랑한 남자였다 시리즈 2개랑 성색견마는 다시 보기 잘함ㅋㅋㅋ
특히 저 시리즈는 첸시 자이잉 버전이랑 종정 란람 버전 둘 다 다른 맛으로 좋아하는데 첸시는 공주님 열심히 꼬셔서 꽁냥꽁냥 사랑하고 애지중지하는 보호자 느낌이고 종정은 널 사랑해서 아무것도 안 참을 거고 널 사랑해서 모든 걸 참을 게 느낌임ㅋㅋ 개처럼 자란 남자의 유일한 빛인 여주를 위한 구원물. 밝은 맛 어두운 맛 둘 다 좋아서 다 주기적으로 먹음ㅋㅋㅋ 첸시꺼 보면 종정꺼 보고 종정꺼 보면 첸시꺼 보고ㅋㅋ
성색견마는 저 시리즈보단 덜 보지만 견자기 때문에 몇번씩 봄 조석석도 너무 예쁘고 똑부러지는데 견자기가.. 견자기가.... 연기를 이렇게 하면서 숏폼배가 다작을 안 하는 건 유죄라고 생각함ㅠ 덕질하면서 숏폼드도 자주 찍어줘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