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너무 예쁘게 생긴 여주인데 스타일링이 너무 놀라움의 연속이라 드라마에 집중이 안돼
스타일링이 집중을 방해해버리는데 왜 내용은 재밌지?
핑크와 초록의 반짝이 재질 의상도 신경쓰이는데 깃털같은 거 달고 나왔길래 머리끈 화려한거 쓰네라고 생각하고 보니그게 귀걸이였어
근데 계속 괴랄한 의상들을 입고 나오는데 주변에서 다들 옷이 너무 예쁘다고 칭찬하는거야
얼굴은 너무 예쁜데 스타일링은 아니잖아!!!!라고 반박하면서도 그 스타일링을 뚫어버릴만큼 여주 얼굴이 예쁜 설정인가 싶기도 하고( 여주 얼굴 정말 예쁘긴 함)

이 귀걸이,저 의상 어쩔꺼야 계속 강조하지만 얼굴은 존예임
의상이 과하다를 넘어 기괴해서 내용에 집중이 안되는데도 내용이 도파민 싹 돌아서 재밌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