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연기 미친 거 같음...
일단 전개가 빨라서 좋은듯
3팀 팀장도 진짜 어딘가 있는 아저씨 느낌ㅋㅋㅋㅋㅋ
다들 자기 이익 챙기려고 눈에 불을 켜고 상대방 추락만을 기다리는게 진짜 흥미진진함ㅋㅋㅋ
바이량량은 진짜 자격지심에 똘똘뭉쳐서 나중에 가서는 진짜 뭘할지 예측도 안됨ㅋㅋㅋㅋ
천모? 적자로가 맡은 의사캐도 뭔가 랴오위츠랑 어렸을 때 서사가 있는 것 같던데 이거도 좀 궁금..
일단 전개가 빨라서 좋은듯
3팀 팀장도 진짜 어딘가 있는 아저씨 느낌ㅋㅋㅋㅋㅋ
다들 자기 이익 챙기려고 눈에 불을 켜고 상대방 추락만을 기다리는게 진짜 흥미진진함ㅋㅋㅋ
바이량량은 진짜 자격지심에 똘똘뭉쳐서 나중에 가서는 진짜 뭘할지 예측도 안됨ㅋㅋㅋㅋ
천모? 적자로가 맡은 의사캐도 뭔가 랴오위츠랑 어렸을 때 서사가 있는 것 같던데 이거도 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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