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서 온 편지에서 여주의 아들 성이 선씨라는 걸 알고도 남주가 생각보다 충격을 덜 받는 느낌이랄까?? 물론 뒤에 질투를 하기는 하지만 얘네들은 남녀간의 사랑이긴 한거야?? 그냥 가족같은 사랑이니?? 가족같다라고 하기엔 얘네들의 사랑은 너무 지독해..
심지어 친가족도 아니고.. 아 설명하기 너무 힘든 관계인 것 같아! 나 좀 이해시켜 줄 수 있어??
심지어 친가족도 아니고.. 아 설명하기 너무 힘든 관계인 것 같아! 나 좀 이해시켜 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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