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 봐도 천년의 (회사) 화가 사라짐
남주여주 둘다 존잘 + 미녀라 안광이 맑아짐
살짝 유치한 설정 촌스러운 헤메코도 이것또한
중드라 못본눈 가능 애초에 퀄에 대한 희망이 없음
특히나 주로보는 우상극은 죄다 똑같기 때문에
근데 회차 길어서 주인공들 오래보는거 좋음
드라마 세계관 오래 앓을 수 있어서 잘맞는듯
16부작으로 좋아하는 캐릭터랑 헤어지는거 너무 슬픔
중드는 40부 이렇게 주니까 맘에 들어
작품을 소같이 일해서 쏟아줌 미남미녀의 얼굴 계속 즐김
이만함 밥상 친구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