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대화하고 나서 아기 때 장면이랑 현재 장면이랑 오버랩되는 부분ㅠㅠ
보통 드라마적으로 자매나 형제 중에서 한쪽이 편애당하는 경우
한쪽이 다른 한쪽에게 빌런인데 허아요안은 그러지 않아서 좋았음
성인되고 나서는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힘이 되어주는? 사이라서 마음 진짜 따뜻했따...




보통 드라마적으로 자매나 형제 중에서 한쪽이 편애당하는 경우
한쪽이 다른 한쪽에게 빌런인데 허아요안은 그러지 않아서 좋았음
성인되고 나서는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힘이 되어주는? 사이라서 마음 진짜 따뜻했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