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이게 예전부터 이어내려오던 그 역사 고장극의 맥을 잇는 느낌임
예전처럼 기세 같은 건 없지만 그래도 아직 0%로 죽진 않은 듯
난 산하월명인가 그것도 겨우 풀렸는데 완전 가위질돼서 나온거 보고 진짜 ㄷㄷ... 그때쯤부터 고장극에 대해서 좀 내려놓은 듯
그나마 이게 예전부터 이어내려오던 그 역사 고장극의 맥을 잇는 느낌임
예전처럼 기세 같은 건 없지만 그래도 아직 0%로 죽진 않은 듯
난 산하월명인가 그것도 겨우 풀렸는데 완전 가위질돼서 나온거 보고 진짜 ㄷㄷ... 그때쯤부터 고장극에 대해서 좀 내려놓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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