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작 한꺼번에 계약했고 그때가 2016년인지 가물가물한데 지금으로부터 10년전일걸
구주천공성을 텅쉰이랑 마친 후 얘기가 나온건데(저예산인데 뭐 망하진 않음)
그때도 대작 기획이고 엄청 모험인 도전이었어
3부작이라는게 말이 쉽지 그땐 성공도 불투명했고 지금 2026년에 아직 3도 못나온게, 이런 장기 프로젝트에 몸담는다는건 좀 부담되는 일임
어쩌면 시간낭비일 수도 있었고...ㅇㅇ 암튼 그때는 그랬는데 1 잘되고나선 결과적으론 좋은 선택이었지만
3부작 한꺼번에 계약했고 그때가 2016년인지 가물가물한데 지금으로부터 10년전일걸
구주천공성을 텅쉰이랑 마친 후 얘기가 나온건데(저예산인데 뭐 망하진 않음)
그때도 대작 기획이고 엄청 모험인 도전이었어
3부작이라는게 말이 쉽지 그땐 성공도 불투명했고 지금 2026년에 아직 3도 못나온게, 이런 장기 프로젝트에 몸담는다는건 좀 부담되는 일임
어쩌면 시간낭비일 수도 있었고...ㅇㅇ 암튼 그때는 그랬는데 1 잘되고나선 결과적으론 좋은 선택이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