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백제는 명의가 작정하고 계속 꼬셨는데 어떻게 안넘어가
나는 기백제는 진짜 잘 버텼다고 생각해 ㅋㅋㅋㅋ
봉수가 봐 일소가 채직좀 때리고 목덜미좀 물었다고
홀랑 넘어갔는데
아니 모청안 보라고 걔는 불쌍해서 한번 구해줬다니
니가 먼저 나를 건드렸다면서 죽어서도 안놔줄 기세였는데 .
기백제는 줏대있게 버텼어
요즘 내 남자들이야 ..
기백제 봉수가 모청안
내 도파민들 ..
나는 기백제는 진짜 잘 버텼다고 생각해 ㅋㅋㅋㅋ
봉수가 봐 일소가 채직좀 때리고 목덜미좀 물었다고
홀랑 넘어갔는데
아니 모청안 보라고 걔는 불쌍해서 한번 구해줬다니
니가 먼저 나를 건드렸다면서 죽어서도 안놔줄 기세였는데 .
기백제는 줏대있게 버텼어
요즘 내 남자들이야 ..
기백제 봉수가 모청안
내 도파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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