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2위정도면 화제성이나 바이럴은 탄다고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계 동양인이 주인공이라 붐업된 브리저튼 정도는 주변에서 들어봤음, 같이 순위 반짝
올라왔던 공룡 어쩌구도 홍보 하느거 봄. 근데 옥을 찾아서가 2위? 아무도 모른다 이거에요. 아무리 빈집이어도 1,2위 정도면 들어보거나 보는 사람 주변에 한 명이라도
있다고ㅋㅋㅋㅋ 그니까 다들 의아해 하는거임 네이버에서 반응이 좋다 뭐 이러는데 걔들은 걍 뇌빼고 다좋아해 그리고 그것도 한 줌도 안되는데 안믿기는게
정상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