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청안은 소소없었으면 정신적 안정 그런건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을꺼고 긍정적 감정은 1도 못느끼다 죽었을ㅊ텐데 안정형 여친 잘만나가지고 시도때도 없이 속이고 이용하고 자기 죽는다고 협박하고 지 죽으면 유골 묻어달라고이러는데도 엊나가지않게 잡아주고 사랑해주고ㅠㅠ
하지만.. 내가 소소엄마라면 제발 송욱지랑 사귀고 결혼하고 살라고 하고싶음.. 아니면 그냥 혼자 사는것도 나쁘지 않잖아.......... 내딸눈이 그따위라니.. .싶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