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가 훈장님 같았고 내용 읽어보면 이해 못할 소리는 아니지만 https://theqoo.net/china/4123818655 무명의 더쿠 | 03-12 | 조회 수 75 중국에서 이미 동북공정을 조직적으로 하는 상황에서 굳이 한국에서 그런 애매함을 받아들여서 '한복에 대해 잘 모르고 지적한다'는 프레임을 심어주려고 한게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면 ㅎㅎㅎ 본인을 먼저 돌아봐야함 그리고 왜 피해자가 가해자를 정당화 해주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