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ㅊㅂ 난 최근에 본것 중 제일 마음에 남는 한드는 미지의 서울 이었어
무명의 더쿠
|
14:25 |
조회 수 162
원래 손에 꼽게 좋아하는 한국드라마가 밤이되었습니다 이친자 스위트홈 지우학 해피니스 이런 장르물에 로맨스는 착즙만 가능한 정도 좋아하는데ㅋㅋㅋㅋ
미지의 서울은 진짜 보면서 너무 위로가 되더라 대사가 너무 좋은 드라마였엉...
미지의 서울은 진짜 보면서 너무 위로가 되더라 대사가 너무 좋은 드라마였엉...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