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
부동의 1위, 요즘 혐한은 늙다리들만 하고 젊은 애들은 안한다지만 아직도 혐한이 만연한 나라. 정치인들이 지지율 올리기 위해 혐한 스피치 하는 나라. 전범국인 주제에 한국인들이 전쟁나서 일본으로 망명하면 다쏴죽여야한다는 소리를 정치인이 대놓고 하는 나라. 조선인 강제 징용, 대학살, 위안부 문제를 날조하는 나라. 모든 혐한 소스는 이 나라에서부터 나오며 다른 나라는 범접할 수 없는 수준의 혐한을 보여줌.
2. 대만 및 화교
태초에 일본과 손잡은 화교가 있었다. 중국에서 망명 후 이 화교들은 일본과 결탁하고 일본 자금을 받아먹으면서 자란지라 주인님께 충성심이 강함. 대만은 특히 일본 못지 않은 혐한 자료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곳도 한류가 인기라지만 최근의 야구 사건처럼 조금이라도 건덕지를 주면 얼마든지 혐한 할 준비가 되어있는 나라.
3. 태국
인도네시아가 최근에 혐한으로 유명해졌지만 동남아 혐한 허브는 태국이 맞다. 몇년 전 입국 심사 논란으로 혐한 운동이 퍼졌으며 이때 이후로 틱톡에 한국을 까도 괜찮은 분위기가 형성되었음. 최근 한국 관련 태국 영화에서도 한국인 입국심사관을 악마로 묘사했음. 인도네시아가 주로 한류 스타에게 열폭을 했었다면 태국은 한국이란 나라 자체를 혐오함. 지난 몇년동안 가상의 한국인을 설정하고 한국인들이 지네들이랑 온라인에서 설전을 벌여왔다는 망상을 함.
4. 인도네시아
잘 아니까 패스
5. 브라질
이 나라도 다른 나라 못지않게 혐한하는 나라인데 저 위의 나라들에게 묻힘. 아시아 제외하고는 혐한 심한 나라라고 생각하면 됨. 얘네들도 약간 태국처럼 쉐복하는 경향이 있음
베트남이나 인도도 있긴하지만 저 위에는 낄게 못된다 생각함
북미나 유럽은 혐한이 별로 없고
미국에선 굳이 따지자면 케이팝이 문화 전유했다면서 흑인들 사이에서 약간 말 나오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