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명동근처에서 일할땐데 직업특성상 야간 철야하고 막 그래서
존나 초췌한 상태로 몇달 다녔단말임
마침 기초 떨어져서 주말 퇴근길에 화장품가게 들어갔는데
화장이라곤 비비 썬크림만 바르고 다녀가지고 딱히 안했더니
날 보자마자 중국인 직원이 중국말 하길래
뭐냐는 듯이 쳐다보니까 아 화장 안해서 중국인인줄 알았어요
소리듣고 겁나 존심 상했음ㅋㅋㅋㅋㅋ
그 이후로 파데사서 뭔가 눈화장까진 풀로 안하지만 얼굴에 뭘 발랐다 티 정도는 내고다님...
그때 명동근처에서 일할땐데 직업특성상 야간 철야하고 막 그래서
존나 초췌한 상태로 몇달 다녔단말임
마침 기초 떨어져서 주말 퇴근길에 화장품가게 들어갔는데
화장이라곤 비비 썬크림만 바르고 다녀가지고 딱히 안했더니
날 보자마자 중국인 직원이 중국말 하길래
뭐냐는 듯이 쳐다보니까 아 화장 안해서 중국인인줄 알았어요
소리듣고 겁나 존심 상했음ㅋㅋㅋㅋㅋ
그 이후로 파데사서 뭔가 눈화장까진 풀로 안하지만 얼굴에 뭘 발랐다 티 정도는 내고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