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방 중국 여행 중 현판에 쓰인 한자가 너무 멋있어서 떠뜸떠뜸 읽어보고 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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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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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말은 잘 못 하는데 한자 좋아해서 읽는 건 좀 하는 편이라 중국어로 어케 읽나 한 번 한 글자 한 글자 성조 찾아가면서 읽어보고 있었단 말이야
아무도 없는 줄 알고 꽤 크게 읽고 있었는데 뒤에 어떤 중국 사람이 엄청 흐뭇한 표정으로 나 바라보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샤갈 쪽팔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틀렸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