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떠나서 지금까지 어떤 텐트폴 대작도 롱폼의 희망같은 구호 차방에서 본적 없는데 https://theqoo.net/china/4122419091 무명의 더쿠 | 12:23 | 조회 수 246 뭔가 이상하다 생각했음. 근데 중웹에서 하는거 동기화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