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 적자기 어쩌고 부터 70년대 어쩌고도 있고 담송운 나오는 것도 있고 곧 나올 것들도 많고 당장 생각나는 건 이정도 있는데 현대극에 갑자기 과거 배경 드라마가 많아진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