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는 가짜결혼인데 뭐 어때? 기백재도 딱히 진심은 없을거야 하고 준비하다가 목제백에 의해서 거짓말 들킴 그래서 인연석 가면 문제생길거알아서 기백재 말림 근데 기백재가 벼락 맞아가면서 이름 새김
이 과정에서 기백재가 모아온 별빛을 보게됨
여기서 명의가 뭔가 꽝하고 맞은거처럼 알게되는것도 재밌고 기백재가 혼인을 위해 사랑을 맹세하고 준비했다는거까지 존잼인데 여기서 파국인게 미치게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