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가 거짓말한거 알게됨 속았다는거 알게됨 근데 그거조차 제대로 따질수없음 이상태라 복잡한데 서글퍼보이는 기백재표정보고 슬픈데 재밌었음 배신감과 애증의 시작을 너무 잘보여줌 근데 이것도 좋아하는감정에서 비롯된게 존맛도리